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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칠 만큼 가치있는일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경제가 한창 다시 일어설 무렵의 일이다.일본의 한 대기업이 미국 일류대학 출신의 고급 엔지니어를 찾고 있었다.그중에서도 가급적 박사학위도 있고 일본어도 능숙한 미국인을 선호했다.오랜 수소문 끝에 마침내 그러한 사람을 발견하게 됐다. 그는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신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선교를 하고 있던 사람이었다.그들은 즉시 높은 대우와 여러 종류의 혜택을 약속하면서 자기들의 회사에 와줄 것을 제의했지만 그는 단호히 거절했다.그들은 보수가 적어서 그러는 줄 알고 파격적인 제안을 갖고 찾아갔지만 그때도 그의 대답은 “노”였다.“도대체 무엇이 문제입니까”라고 그들이 물었다.그는 이렇게 대답했다.“물론 대우는 충분합니다.그러나 문제는 그 일거리가 나의 삶을 바칠 만큼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선교사의 대답은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아야 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김의환 목사<성복중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설교의 핵심은 삶을 바칠 만큼 가치있는일의 중요성에 있다. 신앙인의 삶 속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해야 한다.

적용

삶을 바칠 만큼 가치있는일을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하는 지혜를 구하자. 말씀 속에서 발견한 원리를 삶으로 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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