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환란중에 받는 위로

📖 본문: 고후 1:3-5🏷 분류: 간증
존 하가이라는 미국 전도학자의 저서 중에 ‘내 아들 존’이라는 책이 있다.존은 하가이의 외아들로 태어날 때부터 정신박약아였다.존은 예배시간에 휠체어에 앉아서 아버지의 설교를 듣곤 했는데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다고 한다.하가이 부부는 존을 치료하기 위해 22년간 안고 다니며 애를 썼지만 결국 죽고 말았다. 하가이는 자신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죽은 아들 존을 위해 제3세계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했다.그리하여 그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하가이 인스티튜드라는 단체를 조직했다.하가이 인스티튜드는 제3세계 선교방법을 모색하고 선교사를 훈련하여 파송하는 기관이다.하가이는 깊은 상처의 치유방법을 실망과 좌절이 아닌 선한 일을 행함으로써 찾았던 것이다. 실망과 좌절을 바라보기만 한다면 우리는 거기서 헤어날 수 없으나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보다 선한 일,의미있는 일을 위하여 헌신하게 된다면 우리의 상한 마음을 치유하고 남에게 소망을 주게 된다.사도 바울도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하게 하시는 분이라”고 고백한다. 김의환 목사<성복중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깊은 고통과 실망은 외면이나 절망이 아니라 남을 돕는 선한 사역으로 변화될 수 있다. 고난 속에서 더 큰 소명을 발견할 수 있다.

적용

현재의 고통을 단순 절망이 아니라 영적 성장의 기회로 보자. 내 고통이 남을 돕는 동기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위로고통선한일비전치유희망고난극복실망좌절봉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