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스스로 잘난체 하면 부끄러움을 당한다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감성담론
대령으로 갓 진급한 한 장교가 새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자기 어깨에 붙은 대령 계급장을 쳐다보면서 자랑스레 싱긋이 웃으며 으쓱해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이등병 하나가 그의 사무실로 들어와 경례를 한 후 무슨 말을 하려고 하자 대령은 그 사병의 말을 막으며 먼저 말을 했다.“잠깐만,사병.내가 지금 중요한 전화를 해야 하는데 거기서 기다려!” 그리고는 전화번호를 돌리고 전화통에 대고 말했다.“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박장군님,장군님께서 다른 세분의 장군님과 함께 저를 만나기 원하신다고요? 네,오늘 오후 2시에요? 네, 좋습니다.장군님!네,물론이지요.제가 거기로 가겠습니다” 그는 곧 수화기를 내려놓고 잘난 체하는 표정으로 이등병에게 근엄하게 말했다.“자,사병,무슨 일로 왔는가?” 이등병은 대답했다.“대령님 사무실에 전화선을 연결해드리라고 해서 왔습니다!” 잘난 체하던 신임 대령은 이등병 앞에서 큰 창피를 당하고 말았다.스스로 잘난 체하면 언제 부끄러움을 당할지 모른다.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줄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돼라.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고린도전서 3:18)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녀를 키울 때 원하는 것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랑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욕심은 욕심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적용

감사와 사랑이 있는 사람이 되세요. 그것이 당신을 선물 같은 존재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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