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몰간 목사님의 기도

📖 본문: 잠 27:12🏷 분류: 감성담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선교하던 몰간 목사님의 일화다.그가 처음 부임해 선교를 하는데 도무지 주민들이 반응을 보이지 않아 2주동안 금식기도를 했다.그런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산에서 내려와보니 부인이 새파랗게 질려 있었다.사랑하는 딸이 열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그는 두주간의 금식기도로 인한 피로도 다 잊은채 바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한밤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몰간 목사님의 심령에 부딪쳐왔다.“몰간아,너는 죽어가는 네 딸 하나 때문에 마음이 그렇게 아픈데 병들고 못 먹고 죄로 죽어가는 전 세계의 인류를 바라다보는 아버지로서 내 마음은 얼마나 아프겠느냐” 몰간 목사는 깜짝 놀랐다.그는 즉시 자기 부인을 불러 이 사실을 이야기하고 큰 민족으로부터 작은 민족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인류를 놓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다. 얼마나 기도했는지 모르는 사이에 날이 샜고 기도를 마친 다음 딸이 누워있는 침상으로 갔더니 열이 다 내리고 깊이 잠들어있었다.딸은 깨끗이 회복됐다.여러분도 기도 중에 이런 놀라운 영적 은혜와 영적 감동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김의환 목사<성복중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버스처럼 다시 올 기회가 아니라 한 번뿐인 영원한 만남입니다. 자존심과 남의 시선에 흔들려 진심을 외면하면 후회만 남습니다.

적용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작은 자존심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다가가십시오.

사랑헌신시간관계감정신뢰믿음변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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