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연애의 대상

📖 본문: 요 3:16🏷 분류: 간증
세기적 사랑이라고 불리는 영국 에드워드 왕자의 러브스토리를 기억하십니까? 그가 사랑에 빠지게 된 대상은 윌리스 심프슨이라는 미국 여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이미 결혼한 경험이 있는 이혼녀였습니다. 1936년, 영국의 국왕이 된 에드워드는 왕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마침내 BBC 방송을 통해 자신의 태도를 국민들에게 발표합니다. “사랑하는 여성의 도움이 없는 영국 국왕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에드워드는 한 여인을 향한 사랑 때문에 왕관을 포기하고 국외로 추방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프랑스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린 후 윈저 공작 부처로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뒷이야기는 좀 다릅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포기하면서 한 여인과의 사랑을 선택했지만, 여생은 그리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의 그 어떤 대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도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실상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내가 이 땅에 살면서 한 번 연애해 볼 만한 대상은 없다는 말입니까? 있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 사람치고 후회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그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문만 여시면 됩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대상이신 주님을 만나, 내 삶이 온전히 바뀌는 은혜를 맛볼 수 있기 바랍니다. -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 야곱」/ 옥성석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반 설교에 대한 말씀을 통한 영적 교훈을 다룬 설교입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일반 설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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