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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성상

📖 본문: 렘 17:5🏷 분류: 역사
독일의 유명한 화가 슈테른베르크(Sternberg)가 교회의 요청에 의해 아무 뜻 없이 십자가 상의 그리스도의 성상을 그렸다. 그림을 다 그린 그는 그의 본업으로 돌아가 돈을 벌기 위해 처녀 나체 모델을 앞에 놓고 그리고 있는데 그 모델 아가씨가 십자가 상의 그리스도의 성상 그림을 보며 무슨 그림이냐고 물었다. 그는 아무 생각 없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민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다”고 일러주었다. 그러자 그 모델 아가씨가 “그렇다면 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저씨의 죄를 위해서도 죽으셨겠군요”라고 했다. 그는 서슴없이 “암 그렇지”라고 했으나 그 대답이 너무 자기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그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 같았다. 그는 즉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자기가 대답한 말의 참뜻을 알기 위해 골방에 들어가 성경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고통과 죽음의 진정한 뜻을 깨달은 그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죽음에 감격하여 다시 그린 그림이 유명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인 “에케이 호모(ECCI HOMO: 이 사람을 보라)”라는 그림으로 요한복음 19장 5절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 그림을 본 영국의 유명한 여류 찬송 작가 프랜시스 리들리 해버갈 양이 “내 너를 위하여”의 찬송시를 썼고, 그의 성화에 감동받은 진젠돌프 백작은 평생 주를 위해 헌신하기로 다짐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 「황금예화설교」/ 김경선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삶을 정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진리를 삶에서 실제로 적용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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