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도 아들을 보내 주셨나봐

📖 본문: 렘 17:5🏷 분류: 묵상
2차대전에 참전한 바 있는 해리 라우더경이 당시 뉴욕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때 미국에서는 아들이 군대에 가있는 가정마다 앞쪽 유리창에 별을 붙였는데 특히 아들이 전사한 가정은 황금색 별을 붙였다. 어느날 밤 한 남자는 다섯살 된 아들과 함께 뉴욕 시내를 걸어가고 있었다.환하게 불이 켜져있는 창문들을 관심있게 바라보던 아들은 아버지를 향해 물었다. “아빠,왜 창문에 별이 붙은 집과 안 붙은 집이 있나요?” 아버지는 별이 붙은 집은 아들이 전쟁에 나가서 싸우는 집들이라고 대답을 했다. 아이는 창문에 별을 붙인 집을 볼 때마다 손뼉을 치며 외쳤다. “아빠 저 집도 아들을 나라에 주었네.또 저집도….” 마침내 주택가가 끝나는 공터에 이르렀다.주택 사이로 난 빈 공간을 통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 하나가 보였다.작은 꼬마는 “아빠, 저기 하늘나라 창문에 붙어있는 별 좀 봐! 하나님도 아들을 보내셨나봐”하며 소리를 쳤다. 김순권 목사 <경천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삶을 정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진리를 삶에서 실제로 적용해 봅시다.

기독교신앙중보기도삶의변화신앙영적성숙경건훈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