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절망의 늪 속에 서 있는가?

📖 본문: 렘 17:5🏷 분류: 묵상
박민스터 풀러는 대학에 다니던 중 퇴학을 당했고 이후 사업을 할 때마다 실패했다.풀러가 32세 때였다.매서운 바람이 부는 어느 겨울밤 그는 미시간 호수속으로 몸을 던지려다가 하늘을 쳐다보았다. 바로 그 순간 찬란하게 빛나는 밤하늘의 별들과 맑은 하늘의 모습을 보면서 그는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에 강한 경외감을 느꼈다.‘자연의 존재가 스스로 없어지지 않는 것처럼 네 생명도 스스로 없앨 권리가 너에게는 없다’라는 생각이 그의 마음을 지배하게 됐다.절망의 늪에 빠져 자살하려던 그는 호수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결국 그는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 발명가와 기술자,수학자 그리고 건축가,시인 및 천문학자로 명성을 얻게 됐다.12개 분야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지구를 57회나 돌면서 수백만명에게 강연했다.풀러는 자살하려던 그날 밤 자신의 삶의 참 의미를 발견했다. 누구든지 절망의 늪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성공으로 옮겨갈 수 있다.“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시편 138:7) 고수철 목사<흑석동제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삶을 정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진리를 삶에서 실제로 적용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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