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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소란스러움을 피함에 대하여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1. 할 수 있는 한 세상의 소란스러움을 피하라(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 마 5:1,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혼자 계시더니 - 마14:23, 예수께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더라 - 요6:15). 세속의 제반사에 대해 말하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일지라고 커다란 장애가 된다. 또한 인간은 헛된 것에 오염되기 쉽고 말려들기 쉽다. 흔히 내가 말한 후에 잠자코 있었더라면 하고,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았더라면 하고 후회하기 일쑤다.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까지는 좀처럼 침묵으로 되돌아가지 않고 서로 어울려 줄곧 마구 지껄여대는 까닭은 무엇일까?(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 마7:1. 그러므로 남을 판단 하는 사람라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롬2:1) 사람들이 수다스러운 이유는 대화를 통해 서로 위로를 얻고자 하고, 온갖 생각으로 지칠대로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자 함이다. 게다가 우리 자신이 가장 좋아하거나 가장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혹은 지독한 골칫거리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한다. 2. 그런데 슬프게도 이러한 말과 생각은 헛된 것으로 되기 일쑤이며,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왜냐하면 이러한 외적인 위안은 진정한 내적 위안을 얻는 데에 적지 않은 손실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주의하며 기도해야 한다. 말을 하는 것이 합당하고 유리할지라도 건전한 사항에 대해서만 하라. 못된 습관으로 자신의 미덕을 깡그리 무시하면 너무나 방종하게 되어 말을 함부로 하게 된다. 그런데 특히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 안에 모여서 영적인 일을 경건하게 논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영적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된다(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더라 -행1:14,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롬15:5-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내용은 '영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실제 삶 속에서의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개인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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