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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사랑으로 행하는 것에 대하여

📖 본문: 요일 4:7-8🏷 분류: 묵상
1. 비록 어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그 동기일지라도 절대로 악을 행해서는 안된다(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어 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18:8). 그러나 궁지에 빠져있는 사람을 도와주고 위로해 주는 것은 선한 행동이다. 이렇게 함으로서 그 선행은 중단되지 않고 보다 나은 선행으로 발전하기 때문이다. 사랑이 없는 겉치레적인 선행은 아무 쓸모가 없다(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13;3.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7:47). 그러나 사랑으로 행하는 일은 어떤 것이든 결코 보잘것없는 것이 아니며 모두 충실한 열매를 맺게 된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선행을 행했는가를 따지지 않으시고, 오히려 얼마나 큰 사랑으로 선행을 행했는가를 헤아려 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더욱 큰 사랑을 행 하는 자가 더욱 큰 선행을 행하는 셈이 된다. 2. 많은 선행을 행하는 자일수록 어떤 선행이든 기꺼이 잘 해낸다. 이런 자는 곧 자기의 뜻에 따라 선행을 행하기 보다는 오히려 사회사업을 더욱 잘한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들릴지라고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2:17). 선행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겨질 경우도 더러 있지만, 실제로는 세속적 욕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에게 있는 본능이나 자기 의지, 보상 심리, 사리 사욕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3. 진실되고 완전한 사랑을 지닌 자는 조금도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빌2;21, 무례히 행하지 아니 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전13:5), 오로지 모든 선행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나기를 소망한다. 이런 자는 결코 시기하지 아니한다. 이는 어떠한 개인적인 이익도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자는 자기의 개인적인 일에 기뻐서 날뛰지 아니하며, 만사를 초월하여 하나님을 즐겁게 해 드리는 데에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17:15,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시24:6). 이런 자가 선행을 하면 절대로 사람의 자랑으로 돌리지 않고 모두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린다. 이 세상의 만사는 마치 샘에서 물이 솟아나는 것처럼 하나님에게서 비롯되며, 결국 모든 성도는 하나님 안에서 최상의 결실을 이룩하여 영원히 안식을 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 우리 인간이 한 줄기의 참된 사랑만 있더라도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된 것 임을 확실히 깨닫게 되련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내용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실제 삶 속에서의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개인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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