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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성도를 향한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하여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1.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려니..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시85:8). 주께서 은근히 하시는 말씀을 듣고(엘리야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삼상3:9) 주의 입에서 나오는 위로의 말씀을 받아 드릴 줄 아는 영혼은 복되다. 하나님께서 속삭이는 말씀은 기꺼이 받아들이지만, 무수히 속삭이는 이 세상의 소리에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귀를 가진 자는 복되다(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 으로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하였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 마13:16-17). 바깥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진리에 따라 내적으로 가르쳐 주는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는 참으로 복되다. 외적인 사물에 대해서는 아예 눈감아 버리고 내적인 사물만을 살피는 눈을 가진 자는 복되다. 내적인 사물을 깊이 통찰하고, 매일 수련을 거듭하면서 하늘나라의 신비를 받아 들일 준비를 하는 데에 매진하는 자는 복되다. 하나님과 교제할 시간을 갖는 데에 기쁨을 느끼고 세속의 잡다한 일을 모두 떨쳐버리려 하는 자는 복되다. 2. 불쌍한 영혼아, 이러한 것들을 심사숙고하고, 본능적 욕정의 문을 닫아라. 그렇게 해야만 그대는 하나님이신 주께서 그대 속에 들어와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으리라(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사랑하는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그대의 구원이며(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르소서 -시35:3) 그대의 평화요, 그대의 생명이니, 내게 그대를 전부 맡겨라. 그러면 평화를 얻으리라. 덧없이 사라져 버리는 모든 것들에 관여하지 말고 영원한 것들만을 탐구하라. 덧없이 사라지는 것들은 모두 유혹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만약 그대가 창조주로부터 버림받는다면 모든 피조물이 그대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헛된 것들을 물리치고 그대의 창조주를 기쁘게 하고 또한 그분께 신실하라. 그리하면 참된 복을 얻게 될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내용은 '신자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실제 삶 속에서의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개인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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