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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마음을 지배함에 대하여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1. 내 아들아, 그대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으니, 많이 배워야 하느니라. 주님, 그것들이 무엇입니까? 그대가 원하는 것은 모두 나의 기쁨에 따라 두로록 하라(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시108:1,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10).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되지 말고 성실하게 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라. 여러 가지 갈망과 소원이 그대 마음에 불을 당겨 그대를 격렬하게 이끌어 가기 쉬우니, 이때에는 그대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가는지 나의 영광을 위해서 이끌려 가는지 신중하게 생각해 보아라. 만약 그 동기가 나를 위한 것이라면, 그대는 내가 규정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에 아주 만족할 것이요, 조금이라도 그 동기가 자기 일을 구함에 있다면(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빌2:21) 그것은 그대에게 장애물이 되고 짐이 될 것이니라. 2. 그러므로 그대는 나에게 먼저 물어 보지 않고 마음 속에 품은 어떠한 소원에도 너무 기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처음에 그대가 좋아하여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는 줄로 생각 하고 열심히 추구한 것이, 후에 그대에게 후회를 안겨다주거나 그대의 뜻에 맞지 않게 될까 염려되기 때문이다. 무엇이든지 좋아 보이는 것에 마음이 기울어진다고 해서 즉시 추구해서는 안 되며, 또한 무엇이든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라 해서 무조건 처음부터 피해서도 안 된다. 선의에서 시작한 좋은 일도 이따금 자제함이 바람직하다. 혹시 너무 열심히 하다가 마음의 상처를 입지나 않을까 염려되고, 자제력이 부족으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에게서 불평을 사지나 않을까 염려된다. 또 다른 사람들의 방해와 질시로 말미암아 그대가 갑자기 마음의 중심을 잃고 낙담하지나 않을까 염려되기 때문이다. 3. 때때로 육신의 본능에 조금도 좌우됨이 없이(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4:10,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고후10:3) 남자답게 육체의 정욕을 이겨내도록 하라(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다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12). 그리하여 영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고통과 수고를 감수함으로써 육체를 굴복시켜야 한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전9:27). 육체는 모든 것에 이성적으로 대비하고 작은 것에도 만족할 줄 알고 평범한 것을 즐길 줄 알고 어떤 불편함에도 불평하지 않게 될 때까지 징벌을 가해야 하며 강제로 노역을 겪도록 해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내용은 '영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실제 삶 속에서의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개인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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