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본받아] 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맡김에 대하여

📖 본문: 빌 4:6-7🏷 분류: 묵상
1. 내 아들아, 내 뜻대로 내가 그대에게 하도록 하라. 나는 그대에게 가장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 그대는 어디까지나 사람으로서 생각하고 수많은 일을 사람의 감정에 따라 판단한다. 주님, 당신의 말씀이 옳습니다. 당신께서 나를 염려해 주시는 것이 내가 내 자신을 염려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6:30). 자기 자신에 대한 모든 걱정을 당신에게 돌리지 않는 자는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심하게 비틀거립니다. 주님, 만약 내 뜻이 올바르고 초지일관하여 당신만을 바라본다면 당신 뜻대로 나를 다뤄 주소서. 당신이 내게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좋기 때문입니다. 2. 나를 어둠 속에 두시더라도 그것이 당신의 뜻이고 나를 밝은 빛 속에 두시더라도 그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당신은 찬양을 받으시고, 나를 위로해 주시더라도 당신은 찬양 받으시며, 나를 괴롭히시더라도 당신은 찬양 받으실 것입니다. 내 아들아. 그대가 나를 따르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런 마음가짐을 지녀야 하느니라. 즐거움을 당해 기뻐함과 같이 괴로움을 당해 참을 각오도 해야 하느니라. 풍족한 상태에 처하든 곤궁한 상태에 처하든 즐거워 해야 하느니라. 3. 주님, 당신을 위해서라면 당신의 뜻대로 내게 무엇을 하시든 나는 그것을 기꺼이 참겠나이다(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과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 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라 -욥2:10). 좋고 나쁜 것, 달고 쓴 것, 기쁘고 슬픈 것, 그리고 내가 당하는 모든 것을 당신 손에서 건네 받는다면 나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 죄악에서 나를 지켜주시면, 죽음과 지옥도 두렵지 않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4). 주님께서 나를 영원히 버리지 않으시고 생명책에서 내 이름을 지우시지만 않으시면, 나에게 어떠한 환난이 닥치더라도 나는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내용은 '신앙적 위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의 실제 삶 속에서의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개인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신앙영성묵상경건설교모든걱정을하나님께맡김에대하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