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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 다른 사람의 생활에 호기심을 갖지 않음에 대하여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1. 내 아들아, 그대는 쓸데없는 것에 호기심을 갖지 말고, 쓸데없는 관심거리로 자기 자신을 곤경에 몰아넣지 말라( 힘에 겨운 것에 의하여 헛수고를 하지 말라. 하나님은 이미 인간의 이해력을 넘칠 정도로 너에게 알려 주셨다 -외경집회서3:23,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 다니고 게을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여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딤전5:13). 이것이나 저것이 그대에게 무슨 상관이냐? 그대는 그저 나를 따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요21:22). 저 사람이 이렇게 말하든 저렇게 말하든 , 이 사람이 선하든 악하든 그대와 무슨 상관이냐? 그대는 남을 위하여 답변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대는 자기 자신을 보살펴야 하는데(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갈6:4-5), 무엇 때문에 그대는 스스로 곤경에 말려드는가? 보라, 나는 모든 사람을 다 알고, 하늘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다 알며, 낱낱의 일들이 각자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도 알며, 각자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고, 무엇에 뜻을 두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다. 그러니 그대는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고 마음 편히 조용히 있거라. 그리고 마음이 들뜬 사람들은 자기들의 뜻대로 들떠 있도록 내버려 두어라. 그들의 언행이 어떠하든 자업자득의 결과를 초래할 따름입니다.왜냐하면 , 그들이 절대로 나를 속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2. 위대한 이름의 그림자나 많은 사람들과의 친밀한 우정이나 개개인에 대한 사사로운 애정에 너무 관여하지 말라. 이런 것들은 마음을 산란하게 할 뿐만 아니라 , 마음을 아주 어둡게 한다. 만약 그대가 나의 임함을 끊임없이 살피고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 준다면, 나는 그대에게 기꺼이 내 말을 들려주고 내가 간직한 비밀을 드러내어 보이리라. 그대는 주의를 기울이고 기도 중에 조심하고 매사에 있어서 자신을 낮추어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영원한 관점에서 가치를 재평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적용

당신의 선택과 판단의 기준을 점검하고, 영원한 가치를 우선순위로 삶을 재구성하기 바란다.

기준가치선택영원하늘우선순위의미신앙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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