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미 지불된 대가

📖 본문: 시 26:2🏷 분류: 교육
저는 섬에 사는데, 통과료를 내지 않고 섬으로 가려면 특수한 차량 번호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 차의 번호판이 구부러져서 잘 보이지 않았기에 경찰차가 따라왔습니다. 저는 화가 났습니다. ‘나는 속도를 위반하지도 않았고, 적법한 번호판을 달았는데 왜 나를 범인 쫓듯이 따라오는 거야!’ 그러나 바로 다음 순간, 머리가 맑아지면서 제가 그동안 교통 법규를 어긴 모든 일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그날은 속도를 위반하지 않았지만, 때로 제한속도를 넘긴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적법한 번호판을 달았지만, 플로리다로 처음 이사 왔을 때는 한동안 잘못된 번호판을 달고 다녔었습니다. 그러자 경찰이 나를 감옥에 처넣는다 하더라도 그것을 과거 운전 기록에 대한 응분의 대가로 받아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인생도 그와 같습니다. 잠시 당신의 생애에서 저지른 나쁜 일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하나님이 지금 그 문제들을 다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일 하나님이 죄를 지은 사람의 밧줄은 끊으시고, 착하게 사는 사람의 밧줄은 잡아주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우리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주어졌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어처구니없는 희극에 불과한 것일 뿐이며, 당신은 죄 값을 청산할 때까지 용서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지불된 대가보다 더 큰 대가를 징수하는 심술궂은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진심으로 죄를 고백하셨다면, 당신은 용서받았음을 믿으십시오. - 「당신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스티브 브라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으로는 좋아 보이는 거짓도, 영혼 앞에서는 드러난다. 진심만이 관계를 세우고 신뢰를 만든다.

적용

타인에게 거짓된 모습으로 비칠지라도, 영혼 깊은 곳에서는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는 영혼이 되길 바란다.

진심거짓진실정직기만신뢰영혼진정진면목투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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