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자 가게에 가 본 적이 있는가? 진짜 피자 가게, 그러니까 밀가루 반죽을 직접 해서 피자를 만드는 가게 말이다. 그들은 밀가루 반죽을 탕탕 치고, 빙빙 돌린다. 그 밀가루 반죽은 잘 늘어날 때까지 온갖 고통과 슬픔의 과정을 다 통과해야 한다. 왜 그런지 아는가? 좋은 재료 - 소스와 소시지 등 각종 토핑들 -를 위에 얹으려면 빵이 단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밀가루 반죽 덩어리를 그토록 잔인하게 다루는 것이다. 때리고, 굴리고, 빙빙 돌리고, 철썩 때리고, 또 때리고… 그리고 마침내 둥글게 펴서 좋은 재료들을 얹는다. 당신이 피자 반죽이요, 하나님이 그 반죽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자. 하나님은 좋은 재료를 가지고 계시고, 당신 위에 그것을 얹기 원하신다. 그러나 당신에게 그 좋은 재료들을 주시려면 먼저 밀가루 반죽, 즉 당신을 먼저 다루셔야만 한다. 그분은 당신을 굴리고, 세게 치고, 비틀고, 둥글게 만드셔야 한다. 그러면 좋은 재료들을 얹을 때가 되었을 때, 단단하고 좋은 반죽이 준비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는 당신을 보고 “우와, 멋진데! 저게 바로 진짜야!”라고 말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품고 계신 계획이 바로 그런 것이다. - 「이젠, 하나님 차례입니다」/ 토니 에반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재의 고난이 영원한 영광으로 통한다는 믿음이 있으면, 그 고통도 견딜 수 있다.
적용
당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영원한 관점에서 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찾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