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을 겁니다. “아직 모든 의문이 다 풀리진 않았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당신을 신뢰하도록 하사 모든 의문에 답해주실 것입니다. 이제 다음의 글을 읽고 각 빈 칸에 여러분의 이름을 넣어 보십시오. 나의 아들(딸) _______에게,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나는 너를 사랑했다. 이 세상에서의 네 첫 마디가 무엇이었는지, 또 네 마지막 마디가 무엇일지 나는 알고 있단다. 네가 만나게 될 모든 어려움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지. 그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그 모든 것을 겪었단다. 심지어 네가 나와 함께하지 않았던 일까지도….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는 너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단다. _______, 너에게 어떠한 일이 있었다 해도, 네가 어떤 일을 해왔다 해도 그 계획은 단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었지. 내가 영원을 위해 사용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 어떤 상처도 네 삶에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_______,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겠니? 네가 내 진리를 가지지 않는 한, 네 진리는 결코 완전할 수 없단다. 내가 나의 반쪽으로 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네가 허락하지 않는 한, 네 이야기는 절반도 완성되지 못한 채 영원히 남아 있겠지. … 네 이야기를 내가 완성시키도록 도와주렴. 언제나 너와 함께하는 신실한 아버지로부터 - 「빼앗길 수 없는 축복, 자유」/ 베스 모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이 제자의 발을 씻기신 것처럼,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 있다. 겸손이 진정한 높임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