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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

📖 본문: 마 6:33🏷 분류: 역사적 예화
페스탈로치는 취리히 사람으로 위대한 교육자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어린이 교육에 헌신하여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 그가 죽자 교육자로서의 봉사의 일생을 기리는 기념동상을 세우게 되었다. 동상의 베일을 벗기는 날이 왔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생전 모습을 그리며 동상 앞에 섰다. 그 동상은 한 어린 아이가 무릎을 꿇고 페스탈로치 선생의 얼굴을 올려다보고 있고, 그는 그 어린이를 따스한 얼굴로 바라보는 형상을 하고 있었다. 어린이를 그토록 사랑한 선생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그러나 그 선생의 친구들은 몹시 불만 섞인 태도를 보였다. 이 동상은 페스탈로치의 평소 소망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선생의 소망이란 후세들이 그가 교육에 있어서 이룬 업적들을 경이로운 눈길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아직 성취하지 못한 더 귀한 목표를 향해 시선을 들어 올리는 것이었다. 결국 동상을 다시 만들기로 했다. 동상의 베일을 두 번째 벗기는 날이 왔다. 새로 만들어진 동상은 어린이가 선생을 올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위를 향해 손짓하고 있는 선생을 올려다보는 것이었다. 선생의 친구들은 그제야 만족스러워했다. 페스탈로치는 어린이는 물론 어느 누구나 하나님을 잃지 않고 그분을 향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단순한 믿음이 주는 기쁨」/ 양창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으로 드러나는 업적이나 완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을 향한 사랑과 하나님과의 관계다. 미완성이어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더 귀하다.

적용

당신의 삶에서 세상이 인정하는 성공보다 사람과의 진정한 관계, 그리고 하나님과의 깊은 연결을 더 소중히 여기기 바란다. 아직 이루지 못한 영적 목표를 향해 눈을 들어올리시기 바란다.

관계하나님신앙목표영혼교육사랑성취영원한 가치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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