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혼의 칫솔질

📖 본문: 벧전 2:2🏷 분류: 교육
혀는 서랍 속에 있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혀에 칫솔질을 할 때마다 나는 ‘미란다 법칙’의 구절들로 내 영혼을 문질러 닦는다. “진술이 법정에서 불리할 수 있으므로 묵비권을 행사해도 좋다.” 이 미란다 법칙의 고대 버전을 포스트모던 버전으로 바꿔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상대방에게서 부정적인 점을 발견했다면, 그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라.” 그럴 때는 엄청난 소식으로 마음이 혼란해졌을 무렵 마리아가 행했던 방식대로 행하라.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니라”(눅 2:19).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거나 쫓기는 때라 하더라도 당신에게 다가오는 정보의 정확성을 점검하고 당신이 듣는 모든 내용을 건전한 의심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말하거나 선언하기 전에 ‘지키어’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공동체, 당신의 회사, 그리고 당신 자신에게 중대한 고통과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앞마당을 쓰레기로 어지럽히듯, 나는 내 생활 공간을 부정확하고, 이치에 맞지 않으며, 경솔한 쓰레기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셈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초점을 둔 사람은 “오늘은 참 좋은 날이군요”라는 말을 되풀이하게 된다. 그러면 세상은 꿈이 가능한 곳, 진실이 거짓을 이기는 곳, 거절, 굴욕, 실패,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곳, 혀를 관리하면서 몸뿐 아니라 영혼까지 정결케 하는 곳이 된다. - 「세상을 호흡하며 춤추는 영성」/ 레너드 스윗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혀는 서랍 속에 있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적용

영적 성장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루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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