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같은말 스무번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같은 말을 스무 번 이상 하면서 자녀를 교육시킨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자녀는 얼마나 ‘짜증나는 잔소리’로 받아들이며 싫어할까. 그것을 알면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자녀를 양육,큰 효과를 거둔 역사적인 인물이 있다. 바로 감리교를 창설한 존 웨슬리의 어머니 수재너 웨슬리다.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수재너의 자녀교육 방법은 철저하기로 유명하다. 그녀는 가난과 질병,절망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앙 안에서 자녀들을 잘 키웠다. 그녀의 철저한 교육에 남편도 탄복할 정도였다. 하루는 남편이 “당신의 인내심은 정말 놀라워. 아니 똑같은 말을 어떻게 스무 번씩이나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키지? 나 같으면 스스로 지겨워서 포기할텐데 말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여보,만일에 내가 그것을 열아홉 번만 말하고 포기했다면 그동안의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을 거예요.” 김상길 논설위원 skkim@kmib.co.kr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같은말 스무번'에서 배우는 신앙적 교훈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인다. 매일의 성찰 속에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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