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장미의 불평

📖 본문: 빌 4:4🏷 분류: 묵상
장미의 불평 화단 구석에 장미가 한 송이 피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불평이 많았는지 눈만 뜨면 불평을 털어 놓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장미는 밤이면 춥 고 어두워서 못있겠으니 거실로 옮겨 달라고 주인을 졸랐습니다. 주인은 장미를 화분에 옮겨서 거실에 두었습니다. 얼마 후 장미는 또다시 주인에게 불평을 했습니다. 여기는 나비가 찾아오지 않으니 창가에 옮겨 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은 장미를 창가에 옮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장미는 창가에는 고양이가 지나다녀서 싫다며 화병에 넣어 방안으로 옮겨 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은 다시 장미를 화병으로 옮겨 방안에 두었습니다. 며칠 뒤 장미는 또 다시 주인에게 바깥 화단으로 옮겨 달라 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뿌리가 잘린 장미는 시들어버렸고 주인은 장미를 뽑아 쓰레기 통에 버리고 말았습니다.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름다운 것도 불평하는 마음으로 보면 흉하게 보인다. 감사하는 마음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든다.

적용

일상에서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불평 대신 감사로 삶의 질을 높이자.

감사불평장미마음긍정신앙평안기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