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파하는 사랑

📖 본문: 디모데후서 2:15🏷 분류: 묵상
자녀 셋을 잘 키운 한 여인이 있었다. 하루는 심방을 온 목사님이 그녀에게 물었다. “자녀 셋 중 누구를 가장 사랑했나요.” 그러자 여인이 웃으며 대답했다. “막내가 병들었을 때,그때는 막내를 가장 사랑했습니다. 둘째가 집을 떠나 방황했을 때,그때는 둘째를 가장 사랑했고요. 큰 아이가 학교성적과 이성문제로 괴로워할 때,그때는 큰아이를 가장 사랑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부모의 사랑이다. 자녀가 고통스러워할 때 그것을 피하지 않고 사랑으로 끌어안는 사람이 바로 부모다. 사자는 병든 새끼를 절벽에 던져버린다. 독수리는 상처 입은 새끼를 둥지에서 떨어뜨린다. 그러나 부모는 항상 자녀와 고통을 함께 나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보다도 한 차원 높다. 인간이 죄악의 올무에 빠져 고통 당할 때 독생자를 보내 우리를 구원해주시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병든 자,낙심한 자,고통 당하는 자,방황하는 자를 불러 사랑으로 치유해주신다. 임한창기자 hclim@kmib.co.kr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깊이는 말씀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적용

매일 말씀 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고, 배운 바를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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