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행복한 간증

📖 본문: 벧후 3:18🏷 분류: 설교
처음 교회를 설립할 때 재정의 30퍼센트는 구제 선교 장학금으로 한다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설립예배를 드린 후 첫 번째 주일에 모인 헌금 7만원에서 따로 뗀 2만 1천원, 그것을 어떻게 나눌까를 생각한 것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가 저더러 1년에 수억원을 나누니 참 행복한 목사라고 부러워하더군요. 저는 어떻게 벌 것인가보다 어떻게 쓸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로 사는 겁니다. 이제 우리 인정합시다. 나는 관리자요, 내게 있는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인정하든 안 하든 이것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인정하고 사는 삶과 부정하고 사는 삶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면 행복해집니다. <파이프 행복론, 조현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해야 한다.

적용

모든 성도는 자신의 신분과 위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야 한다. 일상 속에서 신앙의 진정성을 보여줄 때 영적 영향력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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