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전능자의 그늘 중에서

📖 본문: 마 7:24🏷 분류: 교육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과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것이 그토록 크게 다른 일이란 말인가? 후자는 전자의 논리적 귀결이 아닌가?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삶은 그 자체가 사도 바울의 말대로 “날마다” 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목숨을 버릴 때 우리는 그것을 도로 얻는다. 스무 살 때 짐은 이렇게 기도했다. “주님, 성공하게 하소서.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뜻이 아니라 제 삶이 하나님을 아는 가치를 드러내는 전시품이 되게 하소서.” - “전능자의 그늘”, 엘리자베스 엘리엇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견고한 기초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강화하라.

신앙믿음기초회개순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