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낯선 이에게 베푼 친절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교육
비가 많이 내리는 날,미국 피츠버그의 한 가구점 앞에서 초라한 모습의 할머니 한 분이 서성거리고 있었다. 이때 가게 주인이 나와 할머니를 안으로 모셨다. 할머니는 “가구를 사려는 것이 아니라 차를 기다리는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인은 따듯한 차를 대접하며 “물건은 안 사셔도 괜찮으니 편히 앉아서 구경하세요”라며 차번호를 적어 몇 번이나 밖에 나가 차가 오는지 확인했다. 그는 차가 올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며칠 후 가구점 주인은 미국의 대재벌 카네기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비 오는 날 어머님께 베푼 당신의 친절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회사와 고향 스코틀랜드의 집을 짓는데 필요한 가구를 모두 당신의 손에 맡기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는 이유로 이웃을 소홀히 대하지만 우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낯선 사람에게 최선의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 낡은 코트 자락 밑에 천사의 날개가 감추어져 있다.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진정한 신앙의 삶을 살아간다.

적용

오늘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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