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평화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교육
이탈리아 시인 단테가 피렌체에서 추방됐을 때 의미 있는 삶을 찾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먼 길을 걸어가기로 마음 먹고 집을 나섰다. 멀고 먼 여행이었다. 어느 차가운 늦은 밤,단테는 프란치스코 수도원 한 곳을 찾아가 대문을 두드렸다.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나온 수도승이 문을 열지도 않은 채 물었다. “이 늦은 밤에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질문이 떨어지자 단테는 한 마디로 대답했다. “저는 평화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도승은 밤이 늦어 문을 열어줄 수 없다며 받아주지 않았다. 수도원에서도 그는 평화를 찾지 못했다. 예수님은 평화를 주러 오셨다. 부활 후 제자들을 처음 만났을 때 주님은 세 번이나 그들에게 평화를 선언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을 지어다.” 또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평화를 주노라.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아니하다.” 평화는 성령의 열매이다. 우리는 언제나 평화를 구해야 한다. 평화가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평화를 줄 수 있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진정한 신앙의 삶을 살아간다.

적용

오늘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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