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도자의 조건

📖 본문: 시 119:105🏷 분류: 설교
70명의 자녀를 둔 사람이 있다. 이스라엘의 사사 기드온이다. 기드온이 죽자 아들들 사이에 계승권을 놓고 다툼이 일어났다. 서자이며 악한 자인 아비멜렉이 왕을 꿈꾸었다. 그는 외가인 세겜 사람들의 도움을 얻어 이복형제들을 모두 죽였다. 그때 막내아들 요담만이 살아남았다. 요담은 아비멜렉의 악행에 가담한 세겜 사람들을 나무를 의인화해 이렇게 깨우쳤다. “여러 나무가 감람나무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우리의 왕이 되어 다오.’ 감람나무가 대답했지요. ‘나는 나의 기름으로 성전에 불을 밝히고 상처를 치료한다. 여인의 몸을 치장하고 식품도 만든다. 나는 왕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열매도 맺지 못하는 가시나무가 왕이 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자 모두 웃어버렸답니다. 찍힘을 받아야 할 나무가 왕이 되겠다니….” 가시나무 인생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지도자의 필수 덕목은 ‘영성’과 ‘인격’,‘겸손’이다. 최낙중 목사(관악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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