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선택받은 나귀

📖 본문: 요한일서 4:7-8🏷 분류: 예화
칼과 창으로 원수와 싸워 이기고 돌아온 개선장군은 말을 타고 입성한다. 그러나 마귀를 멸하신 위대한 승리자시며 평화의 왕인 예수님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타기로 하신 그 나귀의 등에 겉옷을 벗어 걸쳐 두었다. 어떤 제자는 길에 옷을 펴며 이렇게 외쳤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구원자 예수님을 환영하는 영광의 때에 예수님이 쓰시겠다고 선택한 그 나귀는 복이 있다. 아직 어떤 사람도 타보지 않은 그 나귀 새끼를 예수님이 택하신 것이다. 예수님을 태운 나귀였기에 나귀가 걷는 길은 돌길이 비단길로 바뀌었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주님을 위해 일하는 일꾼으로 선택 받은 사람은 주님이 쓰시겠다고 선택한 어린 나귀와 같다. 교회 일에 경험이 없어도 상관 없다. 열정과 사랑만 있으면 가능하다. 주님을 위해 몸을 맡기고 주님과 동행해 보라. 그 길은 고난과 함께 영광의 길이 된다. 최낙중 목사(관악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사랑과 용서에 대한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영적 성장의 발걸음을 내디딛기를 권면합니다.

사랑과용서사랑예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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