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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고백

📖 본문: 누가복음 15:7🏷 분류: 예화
어느 신사가 길을 가다가 사내 아이들이 개 한 마리를 가운데 놓고 둘러서 있는 것을 보았다. 신사는 개의 안전이 걱정돼 가까이 가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다. 한 아이가 “늙은 개 한 마리가 길을 잃었는데 우리가 서로 이 개를 갖고 싶어해요. 그래서 거짓말을 제일 잘하는 아이가 이 개를 갖기로 했어요”라고 말했다. 신사는 “얘들아,거짓말 시합을 하면 안 된다. 거짓말이 죄라는 것을 모르니? 내가 너희 나이 때는 한 번도 거짓말을 해본 적이 없단다”고 말했다. 그리고 잠시 동안 침묵이 흘렀다. 신사는 아이들이 자기가 한 말을 이제 알아듣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바로 그때 한 아이가 한숨을 크게 쉬며 이렇게 말했다. “좋아,저분이 1등이야. 저분께 개를 드리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김상복 목사 (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회개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진정한 회개에 대한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영적 성장의 발걸음을 내디딛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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