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107:30)" 새해가 되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분명한 목표의식입니다. 목표의식이 분명하면 분명할수록 인생은 선명해집니다. 미국 기독교계의 탁월한 지도자 John Maxwell 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점을 이렇게 간단하게 대비시켜 정의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삶의 목적이 있고 비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현재만 보고 지금만 보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30대에 백만장자에 오른 폴 마이어라는 분은 그의 성공 원인의 75%가 바로 목표 설정에 있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어느 날 자기 회사 사원들에게 종이를 나누어주고 가장 원하는 소원이 무엇인가를 쓰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일부 사원들은 소원을 종이에 쓴다고 무엇이 이루어지느냐고 비웃으며 자기의 소원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폴 마이어는 자기의 소원을 종이에다 쓴 사원들에게 그 종이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날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하였습니다. 몇 년 후 조사를 해보니까 종이에 목표를 써놓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간 사람들 중 80% 이상이 그 소원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막연한 생각만 갖고는 이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목표는 선명하고 분명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쓰실 때에 분명한 목표를 주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모세에게, 여호수아에게, 이사야에게, 바울에게, 12제자에게 분명한 목표를 주었습니다. 목표가 설정되었다면 그것을 이루겠다는 담대함이 요구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사용할 때 목표를 준 후에는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열린편지/김필곤 목사 섬기는 언어 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