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함께 일하는 기쁨

📖 본문: 전 4:9🏷 분류: 간증
한 아버지가 돈을 얼마 들이지 않고 처음으로 작난감 자동차를 만들었다. 네모난 통나무를 줄 톱으로 정교하게 잘라가며 장시간 애를 쓴 결과 유선형의 멋진 놀이차로 조각하는데 성공했다. 아홉 살 난 아들은 완성된 차를 파란색으로 칠했고 아버지는 차축을 거울처럼 광을 냈다. 아들과 함께 차 몸체에 불길 무늬 스티커를 붙이고 소나무로 만든 차체에 ‘타오르는 질주자’라는 이름을 썼다. 아들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는 기쁜 표정을 짓고 있었다.자녀와 함께 만들어 낸 자동차….부모의 성취감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는가.아이와 함께 이루어 낸 아버지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모든 일에 협력하시기를 기뻐하신다.완전한 삼위일체이기에 혼자서 일을 다 하실 수 있는데도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성을 기쁘게 여기신다. 우리는 얼마나 복된 자녀들인가.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시간을 내서 오늘도 자녀들과 종일 함께 일하기를 원하신다.종일 그 분과 함께 일하자. 김상복목사(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혼자 일하는 것과 함께 일하는 것은 단순히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영혼의 깊이의 문제입니다. 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참된 기쁨을 경험합니다.

적용

당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더욱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나누세요. 함께 나누는 수고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협력함께공동체기쁨시너지돕기나눔사랑하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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