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것은 아주 쉽다. 글만 배우면 쓸 수 있게 되니까. 말은 더 쉽다. 입만 열면 되니까. 그런데 왜 전도는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천국을 못본 탓이 아닐까 싶다. 천국을 모르니 보여 줘도 모르고 쥐어 줘도 모른다. 말이 되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글 쓰는 것은 참 쉬운 것 같다.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