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토끼의 지혜

📖 본문: 잠 8:11🏷 분류: 묵상
숲속에 사는 여우 한 마리가 길을 걸을 때마다 돌부리에 차여 발이 성한 날이 없었다. 그래서 어느 날 여우는 토끼를 잡아 그 가죽을 도로에 깔아야겠다고 생각하고 토끼 한 마리를 잡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사정을 들은 토끼는 펄쩍 뛰면서 말했다. “여우님,저희 토끼들을 잡아 언제 도로를 다 포장하려고 하십니까. 그냥 제 꼬리를 잘라 가죽신을 만들어 신고 다니면 될 텐데요.” 사람들은 자신이 불편할 때 남을 통해 자신의 삶이 바뀌기를 기대한다. 삶의 태도를 바꿀 생각은 하지 않는다. 변화란 안에서 잠근 문과 같아 안에 있는 사람이 문을 열지 않으면 밖에서 아무리 두드려도 들어갈 수 없다. 그러므로 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나 자신이 먼저 변화되고자 노력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아끼고 배려하는 진실이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성공의 길에 서게 만든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그러면 인생이 달라진다.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약한 동물인 토끼도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가지고 있다.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영적 지혜가 필요하다.

적용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면서도 영적 지혜를 구하고, 신앙으로 무장하여 인생의 여정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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