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100명의 사람을 미리 아셨다면, 하나님은 100명을 예정하신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100명을 예정하셨다면, 하나님은 100명을 부르신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100명을 부르셨다면, 하나님은 100명을 의롭게 하셨다. 만약 하나님이 100명을 의롭게 하셨다면, 하나님은 100명을 영화롭게 하셨다. 하나님이 1,500명의 사람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그들을 잃어버리신 게 아니다. 하나님이 1,500명의 사람을 예견하시고, 1,200명을 예정하시고, 그 다음에 800명을 부르시고, 그중에 400명을 의롭게 하시고, 마침내 천국에 데려갈 사람은 60명이나 70명 정도만 남는 것이 아니다. 숫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다. 하나님이 시작할 때 예견하신 수만큼, 바로 그만큼을 마지막에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주님이 천국에서 자기의 양을 세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94, 95, 96, 97, 98, 99 … 프리차드, 프리차드가 어디 있지? 보이질 않는구나!” 이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예견하시는 모든 사람들, 하나님이 예정하시는 모든 사람들, 하나님이 부르시는 모든 사람들, 하나님이 의롭게 하시는 모든 사람들, 그들 모두는 종국에 영화롭게 될 것이다. 중간에 잃어버리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레이 프리차드 (사랑플러스, 200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이 우리의 보증인이 되신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이것이 우리 신앙의 확실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