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필이면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어떤 농부가 입만 열면 자기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이 농부는 소를 기르고 있었는데,하루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번에 송아지 쌍태를 주시면 한 마리는 꼭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기도가 응답되어 이란성 송아지 쌍태가 나왔는데 한 마리는 누런 송아지고,다른 한 마리는 얼룩 송아지였습니다. 그러자 농부의 마음에 그만 욕심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 송아지 한 마리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어느 날,그만 누런 송아지가 죽었습니다. 그러자 이 농부가 한숨을 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하필이면 하나님의 송아지가 죽다니…. 누런 송아지를 하나님께 드리려고 했는데….” 처음 마음 우리 성도들은 이 농부처럼 처음 마음을 접어서는 안됩니다. 처음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처음 마음을 유지하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피영민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일들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우리는 이를 믿고 하나님의 인도에 신뢰해야 한다.

적용

인생 속의 모든 일, 특히 예상하지 못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감사하며 신뢰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하필이면우연섭리하나님인도계획신의시간필연신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