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면수심(人面獸心)

📖 본문: 마 23:25-26🏷 분류: 신앙훈련
영국 대영 박물관에는 옛날 앗수르 제국이 왕궁 입구에 세워놓았던 수호신 형상이 있다. 돌에 새긴 얼굴 형상은 사람이고 몸은 독수리 날개로 덮여 있고 발은 사자이다. 사람의 지혜와 하늘을 높이 나는 독수리의 날개와 힘이 센 사자를 통합한 그 형상이 앗수르를 지키는 수호신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세상의 모든 부조화와 불행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변질시킨 데 있다. 사람과 독수리 그리고 사자는 하나가 될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고 우상숭배다. 사람 속에 짐승의 형상이 있는 것이 죄로 타락한 인생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얼굴은 사람인데 속에는 돼지 염소 공작 뱀 호랑이 같은 짐승이 들어 있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을 가리켜 화가 임할 외식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사순절에 그리스도인들이 할 일은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짐승들의 형상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이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내면이 부패한 것은 진정한 신앙이 아니다. 우리는 내면부터 변화되는 신앙을 추구해야 한다.

적용

외적인 행동이나 말씀만이 아니라 진정한 마음의 변화를 추구하고, 항상 하나님 앞에서 진정성 있는 신앙을 유지해야 한다.

위선인면수심겉모습내면진정성진심신앙도덕표리성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