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람직한 변화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한 부인이 갑자기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자 간절한 마음으로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40년을 더 살 것이라는 응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응답대로 금방 회복되자 신이 난 부인은 퇴원도 미루고 성형외과에 찾아가서 얼굴을 전부 고쳤습니다. 그러나 퇴원하는 날 부인은 그만 병원 앞 길을 건너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숨지고 말았습니다. 너무 황당한 부인은 천국에 가서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하나님,제게 40년의 삶을 더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아이고,얘야. 네 얼굴이 완전히 바뀌는 바람에 내가 너를 몰라봤다.” 물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미국 속담에 “프라이팬에서 뛰어나와 불 속으로 뛰어든다”(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를 했더니 더 나빠졌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와 인준을 받으며 변화를 모색해야 합니다. 피영민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리를 통해 신앙을 깊게 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우리는 '신앙' 주제를 깊이 묵상하여 신앙을 쇄신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나의 삶과 가정에 적용하여 영적 성장을 추구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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