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생의 기록들

📖 본문: 롬 12:2🏷 분류: 역사
한국 선교 역사에는 몇 가지 커다란 축복이 있다. 하나는 이 나라에 파송된 선교사가 없었을 때 이 땅의 젊은이들이 능동적으로 중국에 나가 복음을 들여와 자주적으로 교회를 세운 것이다. 또 하나 는 이 땅에 선교사가 들어오기도 전에 능동적인 젊은이들의 도움으로 우리말 성경이 번역되어 우 리 손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위에 한 가지 더 큰 축복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땅에 선교사들이 찾아온 것이다. 닥터 홀, 아 펜젤러, 언더우드, 알렌, 사무엘 모페트…. 이 땅을 찾아온 선교사들은 이 민족이 겪는 고통을 위로 하며, 또 고난에 함께 동참하며 이 땅에서 살아갔다. 그들은 이곳에 올 이유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 었지만, 오직 복음 때문에 고난 당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삶을 살았다. 고향을 떠날 필요도, 고생할 필요도 없었던 사람이 그 가슴에 복음의 영광이 넘쳐 많은 고생을 감수하며 살다가 자신의 생명까지 드린 것이다. 그 복된 복음은 생명을 투자하지 않고는 전달되거나 전파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이 땅에 수많은 교회가 들어서고, 어떤 비난의 소리가 쏟아져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것은, 이 땅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데 목숨을 아끼지 않았 던 순교자들의 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 「닥터 홀의 조선회상」/ 셔우드 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리를 통해 신앙을 깊게 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우리는 '신앙' 주제를 깊이 묵상하여 신앙을 쇄신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나의 삶과 가정에 적용하여 영적 성장을 추구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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