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죽음은 벽이 아니라 문입니다.

📖 본문: 고후 4:18🏷 분류: 묵상
요단 출판사에서 나온 "그 다음엔 또 어떻게"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 내용 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16세기 성자라고 불리우는 필립 디 네리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루는 네리가 당시 최고의 대학인 컨티넨탈 대학 교정을 걷고 있는데 법률을 공부하러 온 한 학생을 만났답니다. 필립 디 네리는 이 청년에게 물었답니다. "대학을 마치면 무엇을 할 것인가?" 청년은 박사 학위 공부를 할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그러자 필립 디 네리는 "박사학위를 하면 무엇을 할 것인가? 라고 하자 청년은 "아주 힘든 문제를 몇 개 맡아 웅변과 지식으로 멋지게 변호해 뭇사람들의 관심과 명성을 얻겠다"고 말했답니다. 그러자 필립 디 네리는 "그 다음에는 또 어떻게 되느냐?"라고 질문했답니다. 청년은 "상당히 높은 지위를 차지하여 돈을 많이 벌고 드디어 부자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고 계속해서 "그 다음에는 또 어떻게 되느냐?" 질문하자 "명성과 재물을 소유한 중에 평안하게 살 것입니다."라고 말했답니다. 다시 질문합니다. "그 다음에는 또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내가 아마 늙어 죽게 되겠지요" "그 다음에는 또 어떻게 되느냐?"라고 질문하자 아무 대답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가버렸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 -열린편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겹겹이 포장된 인생의 목표들을 벗겨내면 결국 의미 있는 삶이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죽음 앞에서는 모든 세상적 성공이 무의미합니다.

적용

박사학위, 명성, 재물, 편안함... 이 모든 것을 얻고도 마지막에 남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진정한 성공은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의미인생죽음영원성공목적가치성찰지혜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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