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깝고도 먼 그곳

📖 본문: 마 10:37🏷 분류: 상담
캐나다의 초기 개척자들은 바빈 요새를 대피소로 쓰고 있었습니다. 그곳의 물자가 거의 바닥나자 빅터 클락이란 사람이 한 젊은 안내자와 함께 음식을 구하러 요새를 떠나 해즐턴 마을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들이 요새로 돌아오는 길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살을 에는 바람으로 뼛속까지 추위가 스며들었고 어둠 속에서 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할 수 없이 가던 길을 멈추고 불을 피워 그곳에서 비참한 밤을 보냈습니다. 이윽고 새벽 빛이 서서히 밝아오자 그들은 멈췄던 곳에서 불과 수백 야드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포근하고 안락한 요새가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가까우면서도,또 그렇게 멀리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의 ‘약속의 땅’으로 건너가기로 작정하십시오. 사실상 구원은 너무나 가까이 있습니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깝고도 먼 관계가 있다. 그것은 외적 거리가 아니라 영혼의 거리다.

적용

진정한 만남과 소통을 위해 상대의 영혼을 이해하려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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