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언제부터 이렇게 강해졌는가. 한국 청년들이 정말 믿음직스럽다. 기도의 용사들이 그려내는 영광과 승리의 파노라마가 얼마나 감동적인가. 별로 웃을 일이 없고 별로 희망이 없는 이 민족에게 환희와 감동을 안겨준 스물세 명 청년들의 포효가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또 하나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강산에서 태어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그라운드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한국 청년들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 짚신 신고 다니던 미개한 이 민족에게 복음을 주신 그 은혜는 또 얼마나 감사한가. 복음이 이 땅을 이렇게 바꾸어놓은 것이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은 선교 강국,축구 강국이 된 것이다. 복음은 강한 생명력이 있어서 모든 환경을 변화시킨다. 장하다,태극 선수야. 그대들의 땀방울과 기도가 국민에게 큰 희망을 선물했다. 정말 장하다,태극 선수야.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