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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용사

📖 본문: 신 6:5-6🏷 분류: 묵상
‘용맹함’(heroism)은 오늘날 기독교가 상실한 음(音), 잃어버린 화음이다! 용맹함이 없는 군사는 실전에 참가하지 않는 군인, 곧 초콜릿 군병이다! 초콜릿 군병은 초콜릿처럼 물에 닿으면 풀어지고 작은 불기운에도 녹아 버리고 만다. 달콤하기 그지없는 막대 사탕과 사탕 과자 같다. 초콜릿 군병은 전쟁 생각만으로도 갑작스런 오한이 들고, 전투 소집 명령에 온몸이 마비된다. 그러나 진정한 군사는 모두가 용사다! 그는 평안을 약속하는 부드러운 유혹의 손길도 거부할 수 있다. 고난과 질병, 죽음을 회피하라고 자신의 내면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목소리도 거절할 줄 안다. 그대는 그리스도의 보좌에 동석하는 전투병이 되려는가, 아니면 토해 내쳐지는 초콜릿 그리스도인이 되려는가? 그대는 인색한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요청된 영예를 보류하려는가? 아니면 다음의 글에 나타난 영광스런 업적을 두 배로 성취하려는가? “전쟁에 나온 이들은 모두 예수님이 온 세계를 다스리는 왕이심을 전하려는 온전한 마음으로 나아왔다. 이들은 모두 용기 있는 강한 자들이었다. 적어도 일당백, 일당천은 감당할 만했다. 이들은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 이들의 얼굴은 사자의 얼굴 같고, 높은 곳을 뛰어다니는 사슴처럼 발 빠른 자들이었다”(대상 12:8, 33, 38). 그대는 지난 시간 동안 예수님을 좇아 그분을 그대 삶의 왕으로 모셔 왔다. 그렇다면 이제도 그리 하라! 자, 이제 기독교의 ‘잃어버린 화음’인 용맹함을 회복해 온 세상을 그리스도께, 면류관을 그리스도께 드리자.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대에게 이렇게 물으신다. “꾀병을 부릴 것인가, 전투병이 될 것인가?” - 「초콜릿 군병」/ C. T. 스터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성찰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얻습니다. 매순간을 거룩하게 여기고 현재에 충실한 믿음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적용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영적 성숙은 거대한 것이 아닌 매일의 작은 헌신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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