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갈등과 선택

📖 본문: 시 1:3🏷 분류: 묵상
두 청년이 함께 도박장으로 가다가 길가에 있는 예배당 정문 곁에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설교 제목을 보게 되었다. 한 친구는 강한 죄 의식과 함께 교회로 가고 싶었다. 한 친구는 교회에 가자고 했으나,다른 친구는 뿌리치고 도박장으로 갔다. 30년이 지났다. 감옥에서 신문을 보던 한 친구가 울고 있었다. 신문 1면에 실린 기사는 그날 대통령에 취임한 미국 대통령 클리블랜드에 관한 것이었다. 30년 전,도박장으로 가다가 교회로 간 그 친구였다. 순간의 선택이 일생을 좌우한다. 사람은 누구나 양자택일을 두고 갈등한다. 갈등은 정신 내부에서 일어나는 서로 다른 욕구가 충돌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도 갈등이 있다.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다(롬8:5∼8). 육의 생각은 사망이고,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항상 깨어 있는 자만이 영의 일을 선택할 수 있고 승리와 복과 영생이 보장되는 삶을 살아간다. 오늘 십자가를 택하라. 내일 부활의 승리가 있다. 지금이 은혜받을 때요,지금이 구원의 날이다.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성찰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얻습니다. 매순간을 거룩하게 여기고 현재에 충실한 믿음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적용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영적 성숙은 거대한 것이 아닌 매일의 작은 헌신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뿌리명상성찰인생신앙영성삶의지혜영적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