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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끈을 붙들라

📖 본문: 롬 10:17🏷 분류: 교육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을 생각해 봅니다. “새는 알을 까고 나온다.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려고 하는 사람은 다른 한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바라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 새로운 세계를 천국이라 부릅니다.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려고 하는 사람은 다른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합니다. 다른 한 세계라고 하는 알을 깨지 않고서는 새가 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끈을 붙잡으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가 잡고 있는 끈 아닌 끈을 놓아야만 합니다. 그것을 놓기 전에는 절대로 하나님의 끈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끈을 붙잡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 교회를 다녀도 천국의 열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천국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자신과 세상의 주인으로 삼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신과 세상의 주인으로 삼고 산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만 끈을 삼고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끈을 삼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붙잡고 있는, 지금까지 나도 붙잡고 살아왔던 끈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 끈을 스스로 끊고 하나님의 끈만 붙잡는 믿음으로 천국의 열쇠를 얻어 이 땅에서도 천국의 삶, 구원의 삶을 누리기 바랍니다. - 「깨끗한 고백」/ 김동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일상에서 믿음으로 행동하고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신앙예수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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