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서부에 감비아 공화국이 있습니다. 인구가 약 160만명 정도 되고 회교인구가 90% 이상이 되는 이슬람교의 나라입니다. 그곳에서 선교사로 일하던 분이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었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이슬람교 마을에서 한 자매를 전도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돌로 때려서 그 자매를 멀리 내쫓아버렸습니다. 오갈 데 없는 그 자매는 선교사님들 묶는 건물에서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매일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며 성경을 읽었습니다. 선교사님들은 그 자매를 위하여 중보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감비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영부인을 뽑게 되었습니다. 그 큰 행사에서 유일하게 영부인으로 선택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이 한 사람있었습니다. 바로 그 자매가 감비아 대통령의 영부인이 된 것입니다. 그 자매는 기독교의 선교를 위하여 자유를 달라고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그 후에 감비아 사람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텔레비전 방송을 통하여 소개되는 교회들의 예배와 찬양의 장면들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의 사건들 속에서도 위대한 열매들을 맺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절망적이고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 버려져 있어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어두운 밤이 지나면 광명한 햇살이 창문 앞을 장식합니다. 시야를 가리는 소나기가 지나가면 아름다운 칠색 무지개가 뜹니다. 하나님은 오늘보다 더 복되고 좋은 미래를 예비해주시는 창조주이십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에 대한 말씀의 진리를 깨달아 신앙생활에 적용하도록 하는 설교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일상의 신앙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