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잔잔한 호수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물결이 여지없이 일어나는 내 마음은 호수 잔잔한 호수입니다. 내 마음은 낙엽입니다. 스산한 가을 바람에 떨어질듯 하면서도 어렵게 또 어렵게 매달려 있는 내 마음은 낙엽입니다. 내 마음은 바람입니다. 작은 말 한마디로 큰 풍랑을 일으키게하는 내 마음은 바람입니다. 내 마음은 꽃잎입니다. 산들 바람에 몽오리짓고 작은 햇볕에 방긋 웃는 내 마음은 꽃잎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내 마음을 아는 것이 모든 신앙의 출발점이다. 자기 기만 없이 진솔하게 자신을 들여다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