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필히 머물던 욕심으론 아직도 끝이 덜 닳은 방황으론 사랑할 조건 안 되고, 자꾸만 불안한 고독의 눈빛으론 사는 게 힘든 여린 내 모습으론 행복 줄 자격 없지만 언제라도 너의 곁에서 널 위해 아파도 슬픔을 견디는 모습으로, 행복이 멀리만 있다고 우는 네게 힘들 때 하늘을 한번 모질게 보면 눈물마저 빼앗은 슬픔도 너의 순수한 눈빛을 보고 오려다 달아난다 말할게 가끔 살아갈 날이 막연하고 답답해도 지금 우는 오늘을 먼 훗날 다시 보면 오늘도 어제가 되어 있으니 그대야 앞만 보고 걸어가자 어쩌다 둘이서 뛰기도 하자 내 곁에 괜히 머물던 욕심이 아직도 끝이 더 남은 방황이 사랑할 조건이 되고 그리고 불안한 고독의 눈빛이 사는 게 힘든 약한 내 모습이 행복 줄 자격이 되어 언제라도 너의 곁에서 환하게 널 위해 기쁨을 빗는 純全으로 네게 말이야 네게 말이야 목숨 같은 사랑으로 있을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