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슬픔에 정직합니다. 내가 지닌 눈물 남이 견디는 아픔 우리 모두가 안고 싸우는 아픔에 정직합시다 내 자신의 고통에서 나 하나를 건지기도 어렵다고만 말하지 맙시다 내가 겪는 이만한 크기의 통증을 남들도 견디며 이기고 있고 남이 겪는 아픔을 반드시 나도 아파하게 됩니다. 오른손이 아파하는 걸 왼손이 모른다 맙시다 먼저 나의 아픔에 정직합시다 그리고 꼭 남의 아픔에도 정직합시다 우리 모두 싸워 이겨야 할 아픔에 늘 정직합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모두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 아픔을 진솔하게 인정할 때 진정한 공감과 치유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