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까다로운 주인

📖 본문: 요일 4:7-8🏷 분류: 묵상
‘가난한 이들은 우리의 주인’이라며 스스로 그들의 종이 되기를 자청했던 자선 사업의 수호 성인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1581-1660). 그가 창립한 ‘사랑의 딸’ 회의 첫 수녀를 일터로 내보내며 그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요안나, 이제 알게 되겠지만 사랑이란 무거운 짐이란다. 국냄비나 가득 찬 빵바구니보다 더 무거운 거지…. 그래도 친절과 미소는 늘 지켜야 해. 국하고 빵을 나누어주는 게 전부가 아니야. 그거야 부자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지. 너는 가난한 이들의 작은 여종이야. 언제나 미소짓고 좋은 마음으로 지내는 ‘사랑의 딸’임을 잊어서는 안돼. 네 주인은 가난한 이들이야. 그들이 무척 과민하고 까다로운 주인들이라는 걸 곧 알게 될 거야. 그들의 몰골이 추하고 더러울수록 부당하고 상스럽게 굴수록 너는 그만큼 더 그들에게 사랑을 주어야 해. 네가 주는 빵을 가난한 이들이 용서하는 것은 네 사랑을 보아서, 오직 네 사랑을 보아서일 뿐이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고 나누는 것 자체가 행복의 원천이다. 제한 없이 나눌 때 더욱 풍성해진다.

적용

오늘 당신이 받은 사랑과 축복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주십시오. 아낌없이 주어진 만큼 더 큰 행복이 돌아올 것입니다.

용서성공인생성장마음사랑사랑과 나눔명상관계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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