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다섯가지 왕국 세상에는 다섯 종류의 왕국이 있다. 광물의 왕국, 그곳엔 생명이 없다. 식물의 왕국, 그곳은 생명은 있으나 자유가 없다. 동물의 왕국, 그곳은 생명, 본능, 자유가 있다. 그 위에 인간의 왕국이 있다. 생명, 감성, 이성, 의지, 자유가 있다. 광물은 자기 위에 아무것도 없다고 할 것이다. 식물도, 동물도 자기가 극치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위에 인간의 세계가 있다. 인간도 인간 이상 없다고 한다. 세속적 휴머니즘이다. 그런데 인간은 위로부터 압력을 느낀다. 소망, 꿈, 사랑, 기대, 영적 갈망을 느낀다. 생명의 근원이 생명을 부른다. 거룩한 분이 거룩하지 않은 자를 부르고 계시다. 그 분이 새 삶의 중심이 되신다. 새로운 소원, 새로운 목적, 새로운 언어를 주신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 3:3)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상대를 자유롭게 해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적용
주변 사람에게 거짓 없는 사랑을 베풀어보자.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는 훈련을 하자.